안녕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오늘은 부산, 경남권 최초의 뮤지컬 전용 극장인

철광산 공연장의 실내를 둘러볼까 합니다

 

 

 

 

 

웅장한 철광산 공연장을 들어오면

거의 완성이 되어가는 공연장 1층 안내소를 볼 수가 있습니다

벽뒤에 티비까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보니

실내 또한 얼마 지나지 않아 공사 마무리가 될 것 같네요~

 

 

 

 

 

이쪽은 안내데스크의 바로 옆인데

내부가 원목으로 마감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지금은 의자와 공사용품이 있어 다소 혼잡하게 보이지만

 

곧 이 곳도 깨끗하게 단장되어

개장하는 그 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1층에서 올려다보는 철광산 공연장의 2층입니다

깨끗하게 되어있는 대리석의 외장모습들이

새집에 이사오는 것처럼 느껴지는게

보기만해도 기분이 아주 좋아지더라구요ㅎㅎㅎ

 

 

 

 

 

1층의 실내 공연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부산, 경남권 최초의 뮤지컬 공연하는 곳답게

방음에 대비하고자 문이 1중, 2중으로 아주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공연장 천장 벽면 윗쪽 비닐에 덮혀있는 것은

뮤지컬의 어떤 공연 시스템의 한 부분일까요?

바로 수로왕과 허왕후, 황세장군과 여의낭자의 러브 스토리가 펼쳐지는

뮤지컬 공연 무대를 화려하게 비쳐주는 조명시설이랍니다

 

 

 

 

 

 

비닐을 벗겨놓은 조명시설입니다

무대 위의 조명이 질서있게 가지런히 천장에 달려있는 게 보이시나요?

이 조명들로 하여금 뮤지컬 무대가 얼마나 화려하게 비춰지고

아름답게 꾸며질지 정말 기대가 되네요!

 

 

 

 

 

 

뮤지컬 전용극장답게 무대를 주관하는 컨트롤박스 또한 엄청납니다

방송실에서 음향이나 조명기계를 조절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여러가지 기계를 한꺼번에 들여서 조절하는 것을 보니

 

부산, 경남권 뮤지컬 전용 극장인 철광산 공연장의

뮤지컬 공연이 무척 기대가 되네요!

 

 

 

 

 

 

배우 및 스탭분들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다들 무대 객석에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니 무척 진지한 모습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들도 중요하지만

공연 당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스탭분들이 있기에

한 편의 훌륭한 뮤지컬이 완성된다는 사실, 이제 아시겠죠?

 

 

 

 

 

안전모를 쓰고 계시는 현장 담당자님, 그리고 좀더 완벽하고 멋있는 

뮤지컬을 보여주기 위해 다들 열심히신 뮤지컬 스텝분들이

아직 개장 전이지만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부산, 경남권 최초의 테마파크 뮤지컬 공연장이 개장하는 그 날,

뮤지컬의  새로운 전설이 시작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이웃님들 5월 22일 개장하는 날 많이 오셔서 꼭 함께하도록 해요!

이상 김해가야테마파크였습니다

 

 

 

 

Posted by 김해가야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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