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벌써 일주일의 절반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아직 동장군이 남아 있어 잔뜩 움추렸던 한주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추위도 가시니 조금만더 추위에 이겨내시고 


따뜻한 봄을 맞을 준비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지난 번 소개해드렸던 망루입니다.


365일 축제로 만나는 가야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붙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또 살짝 변화가 생겨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작은변화지만 점점 완성이 되어가는 모습이 감동스러워서


자꾸 기록을 하게 되네요. ^^


 





이번에는 문양을 붙이기 전 모습도 찍어두었습니다.


입체감 있는 모습도 멋지지만 이렇게 뒤쪽으로 조명까지~


낮에도 밤에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가 있답니다.






 

 가야의 상징 물고기도 보이네요.


김수로왕릉의 납릉정문에도 물고기 두마리가 파사석탑을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 있지요.

그만큼 물고기는 가야를 상징하는 중요한 상징물입니다.


가야라는 말도 고대 인도어로 물고기를 뜻한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물고기가 금새라도 ​ 물속에서 튀어오를 것 같네요.


입체감을 주기 위한 작업중입니다.​

 






 

요렇게 입체감 있는 물고기로 변신~

 




 


짜잔.. ​ 이렇게 벽에 붙여놓으니 제법 잘 어울리죠?


물고기 한마리는 반대쪽 벽에서 보실 수가 있습니다.

​이제 남쪽으로부터 시작된 봄꽃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봄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전 봄 하면 김해가야테마파크 개장이 떠오른답니다.^^

 

 

 



 


 

이웃님도 기억해주세요~


5월 4일(월)!!!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는 예비개장기간으로

무료입장이라는 것도 꼭!꼭! 기억하시고 많이들 오시기 바랍니다. ^^

 

Posted by 김해가야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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