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5월 4일 개장을 앞두고 예비개장 일정도 공개되고 나니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합니다.



3월의 시작과 함께 설레는 마음을 안고 현장을 돌아보았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모양새를 갖춰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자니 참 뿌듯하네요!

그 뿌듯함을 함께 나누고 싶어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올려봅니다.


​ 


​ 



 


 

이곳은 매표소가 있는 망루입니다.


365일 축제로 만나는 가야~라는  입간판이 이렇게 드러나고 있네요.


 

이걸 보고 있자니​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라는 싯귀가 떠오르네요.

이렇게 글씨가 붙기 전에는 그냥 하나의 건물로밖에 여겨지지 않았는데


글씨가 딱 붙고 보니.. 


저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더라구요. 

 




 

 

 

​현장에 계시는 모든 분들의 기분이 그럴것 같아요.


365일 축제로 만나는 가야 라는 캐치프레이즈가 붙은 망루는 


개장이 가까워진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같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이곳을 오고가는 분들이 다 고개를 들고 한참 쳐다보시더라구요.




 

 

가까이 다가가보아도 역시나 멋지네요.



​ 



 

 

이곳은 대나무벽으로 둘러싸인 일본관입니다.


지난번과 달라진 것은 대나무뿐인데도 감동해서 '멋지다'며 소리를 질렀답니다.


이제 공사의 막바지이니 완공이 되면 더욱 멋진 모습이 되겠죠!


 


 


 

 

여기는 가야무사 어드벤처!


그사이 장난감 집처럼 이리저리 솟아있는 집들이 눈길을 끄네요.



 

 

​그동안 이미지로만 보던 것이 이렇게 눈앞에 나타나니 너무 재미있어요.


기마무사 모험놀이대의  말이 은근 귀여워서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형이 어디서 본걸까 하고 계속 생각이 나던데 


개인적으로 트로이 목마가 형상 되더군요!

​ 



 

공예체험을 할수 있는 가야마을의 지붕들도 


새볕집으로 갈아입고 개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목공예, 한지공예, 유리공예, 금속공예 등


다양한 공예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5월 4일 개장을 앞두고 미리 만나본 김해가야테마파크!

많이 기대해주세요 :D

Posted by 김해가야테마파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