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 입니다.


오늘은 저번 투어에 갔었던 국립김해박물관의 어린이박물관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립김해박물관에는 이렇게 어린이 박물관이 따로 있답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겠죠?

 

 






어린이 박물관답게 눈높이에 맞추어 글자도 크게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죠?


그럼 가야마을 여행을 시작해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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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체험학습이 되세라 이렇게 열정적인 부모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도 열심히 참여 하는 것을 보니 프로그램이 잘되어 있나 봅니다.



모형말이지만 말을 타는 체험 할 수 있는 곳도 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 부모님들은 멋진 기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될 수도 있겠어요~





 




체험 할 수 있는 두번째 코너에는 갑옷과 투구가 준비되어있답니다.


착용하고 말을 타면 더욱더 멋있겠지요 ^^


투구와 옷이 그렇게 많이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사람이 많을 때는


차례 차례 순서를 기다리며 체험후에는 다음 이용자들을 위해 


정리 정돈은 꼭 해야 한답니다.







김해가야테마파크에도 있는 국읍대야철장이 눈으로 아주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국읍대야철장은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대장간 철기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사철채집, 제련, 단조체험 등 다양한 철기체험은 


5월 4일 개장하는 김해가야테마파크로 오시면 해 보실수 있답니다. 







흙으로 빚고 불로 구운 흙그릇들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눈으로 보고 만지면 안된답니다. 저기 그릇하나 없어진거 보이시죠?


꼭 눈으로만 보세요!







밖으로 나오면 유물들을 손으로 만져볼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국립박물관답게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판도 되어 있어 


장애인을 위한 배려도 돋보입니다.







옛날 가야사람들이 음식을 해먹던 것들을 볼 수가 있답니다.


현재의 우리들과 과거 가야인들의 먹거리들이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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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예전 가야인들은 어떤 것을 먹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으며 이런 역사적 사료들은 무덤에 함께 매장되었던 그릇속의 


음식을 보고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아기자기한 클레이아트로 국립김해박물관의 내부를 만들어 놓아서


딱딱한 박물관의 이미지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로


자세히 볼 수가 있습니다.




 






사물함을 보면 김해국립박물관 답게 가야시대 토기 및 역사적 자료들이


이미지화되어 있어 일반 사물함과는 차별화 되어 눈에 확 띄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국립김해박물관에 오시면 어린이박물관도 꼭 관람해보시길 권장합니다. ^^

Posted by 김해가야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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