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오늘은 김해스탬프투어 다섯번째 코스로

국립김해박물관을 소개해드릴께요!




삼국시대에 뒤지지 않는 우수한 문화를 바탕으로 중국,일본 등과 활발한 대외교류를 했었던 가야.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고구려,백제,신라라는 삼국시대에 가려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가야.

 

국립김해박물관은 역사기록이 제대로 남아있지 않은 가야사를

유물,유적을 통해 복원한 기록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다른 국립박물관들과는 달리 고고학 중심전문 박물관으로 특성화 되어있답니다

철광석과 숯을 이미지화 한 검은색 벽돌이 철의 왕국 가야를 표현하고 있네요! ​

 


 

박물관만 잘 돌아봐도 가야에 대해서 제대로 알 수 있겠죠?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요렇게 스마트 투어를 즐기는 방법도 안내되어 있답니다


 



 



1층 전시실 낙동강 하류의 선사문화, 가야의 여명,

그리고 가야의 성립과 발전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가야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해서는 2실에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고

이런 목걸이와 장신구는 지금 봐도 참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관람을 계속했답니다 :D



 



신라장군 김유신이 가야출신이란걸 알고 계셨나요?

김유신 장군은 금관가야의 마지막 왕인 구해왕의 증손자랍니다


포토존에서는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람들이 있는 모습!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을 찾은 가족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ㅎㅎㅎ

박물관이 이렇게 가까이 있어서 쉽게 역사에 대해서

접할 수 있다는 것도 참 고마운 일인 것 같아요 :D 



 



가야 사람들의 삶을 엿볼수 있는 4실에서 만난 집모양 토기입니다

가야 사람들은 주로 논,밭 농사로 식량을 얻었고

고기잡이와 조개류 채집도 주요한 생산활동이었다고 해요!




 


세련된 곡선미가 특징인 가야 토기들도 있네요 :D




 


 



가야하면 철의 왕국이 떠오르곤 하죠?

저희 김해 가야테마파크에도 철기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바로 드라마 김수로 촬영장이었던 국읍대야철장에서 철기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일찍부터 풍부하게 생산된 철을 매개로 한 교역 때문에

다양한 육로나 해로가 발달했던 가야는 해상무역이 가장 활발했답니다

 

국립김해박물관의 어린이박물관과 특별전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보아요ㅎㅎㅎ ​




스탬프 투어의 마무리는 역시나 스탬프죠?

국립김해박물관에는 스탬프가 무려 4개나 있어서 전 4개 다 찍고 왔답니다ㅎㅎㅎ

도장 쾅 찍는 재미에 빠져서 틈만나면 스탬프투어지로 향하게 되네요!

여러분들도 함께 이 재미에 빠져보지 않으실래요?

 

 

 

Posted by 김해가야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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