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초,중,고등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었나 했더니

벌써 절반을 넘어서고 있네요.

올해는 유난히 겨울방학이 짧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겨울방학이면 그동안 부족했던 공부도 보충하고

책도 좀 읽었으면 좋겠는데

아이들은 그 마음도 모르고 잠만 보충하고

게임에만 몰두하는것 같아 ​

잔소리만 많아지는 부모님들도 많으시죠?

오늘은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추천하는 초등학생이 겨울방학에 읽으면 좋을 역사책을 알려드릴께요.

먼저 우리나라의 역사를 잘 알고 세계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이 좋겠지요.

그래서 한국사 관련 책들을 먼저 골라보았답니다. ​

 

이름처럼 엄마가 아이에게 편지를 쓰는 형식으로 쓰여진 '한국사 편지'

전 5권으로 되어 있어요.


 

 


 

전 역시 가야가 제일 궁금해요~

철의 나라, 가야에 대해서 달랑 5페이지밖에 없어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고구려,백제,신라시대와 함께 한 가야.

그렇지만 여러 가야가 하나로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전에 신라에게 정복을 당하게 됨으로써

사국시대가 아닌 삼국시대가 되었다는 살짝은 안타까운 이야기가 들어있네요.

신라의 유명한 장군 김유신이 가야왕족의 후손이라는 걸 알고 계셨나요?

 

김해가야테마파크 입구에 들어서면 볼 수 있는 말탄 무사 모양 토기도 보이네요.

 

 

 

어린이 삼국유사,삼국사기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삼국유사,삼국사기에도 가야에 대한 이야기는 김수로왕 편 한권 뿐이예요.


 

 

이 페이지는 바로 허황후와 김수로왕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네요.

아유타국에서 건너온 아리따운 허황옥과 김수로왕의 역사적인 만남입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Why? 한국사 시리즈

현재 27권까지 나와 있답니다.

 

 

​만화라 일단 쉽게 한국사에 대해 접할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시대별 분류뿐 아니라 종교,전쟁 등의 키워드로 분류가 되어 있어서 관심사에 따라 골라 읽을수가 있어요.

(Why? 세계사도 있답니다)

 

만화 중간중간 이렇게 자세한 설명한 필요한 부분들은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사진출처 : 알라딘>

 

어린이를 위한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전 3권)

제목만 들어도 왠지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

이 책은 ​한국사분야의 스테디셀러 '하룻밤에 읽는 한국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책입니다.

기존의 책보다 정확하고 쉬운 표현으로 다듬고 삽화와 사진을 많이 곁들여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도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3,4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글줄로 된 통사책'을 지향해서 만든 책이라

잘 정리가 되어 있고 읽기에 재미가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역사책으로 처음 한국사 공부를 시작한다면

역사는 ​지루하고 어렵다는 편견도 사라지게 될거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재미있는 역사책으로

미리미리 새학기를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5월 4일 개장하는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는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김해가야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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