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해가야테마파크입니다

오늘은 가야테마파크 누리광장 가장 안 쪽에 위치한

작품 '가야 이야기'가 전시되어 있는

전시관 '가야의 불꽃, 아시아를 밝히다'를 소개합니다

 

 

 

 

 

전시관 앞에 있는 붉은 불꽃이 인상적이죠?

'가야의 불꽃, 아시아를 밝히다'라는

전시관 이름에 걸맞게 첫인상이 강렬하네요ㅎㅎㅎ

 

 

 

 

 

김종선 작가님의 작품 '가야 이야기'는

일본에 철과 토기를 수출하고 교류한 가야의 모습을

만화적인 요소와 동화적인 부조기법으로

표현한 입체작품들로 구성 표현된 작품입니다

 

그럼 전시관 안 쪽으로 들어가볼까요?

 

 

 

 

전시관 안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가야인들의 모습입니다 :D

가까이 다가가보니 토기를 만들고

토기 형태를 그리고 있네요~ 

 

 

 

 

 

질 좋은 흙과 깨끗한 물, 풍부한 땔감으로

독특한 토기를 발전시켜온 나라, 가야!

가야의 토기는 1200도 이상의 뜨거운 고온에 구워

재질이 단단하며, 경질토기가 주를 이룬답니다

 

 

 

 

가야는 여러 개의 작은 나라로 이루어진

연맹체였지만 500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이유는

바로 철로 만든 강한 무기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전시관 '가야의 불꽃, 아시아를 밝히다'는

이러한 가야의 역사를 만화형식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보다 쉽게 알 수 있는 곳이에요 :D

 

 

 

 

 

'가야의 불꽃, 아시아를 밝히다'는

작은 규모이지만 재미있는 작품을 통해

역사도 배우 사진도 찍을 수 있어

일석이조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는 곳이랍니다

 

 

 

 

 

'가야의 불꽃, 아시아를 밝히다' 전시관에서는

칼과 함께 불꽃날개도 만날 수 있어요!

 

작품 '가야 이야기'를 통해

가야의 오랜 역사도 느끼포토존에서

사진촬영도 가능한 전시관으로 놀러오세요~

 

Posted by 김해가야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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